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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외부와의 온도차이가 크게 나타나며, 사무실이나 버스 등의 실내에서는 뜨거운 히터 바람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건조한 피부를 보호 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관련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 광주점 화장품 코너에서는 12월1일부터 11일까지 전체 누계 매출이 지난해 대비 16%신장을 기록했다. 이는 겨울철 거칠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고객들이 기초제품과 더불어 수분라인, 미스트 종류의 제품을 찾는 고객이 평소보다 20%이상 크게 늘었다.
겨울철 과도한 난방과 외부와 온도 차이로 인해 피부가 보유하고 있는 수분을 앗아가고 피부의 보호 능력을 저하하는 현장들이 자주 나타난다. 이러한 주된 원인은 뜨거운 히터 바람으로 인해 건조한 실내환경이 지속되 피부 속 수분이 손실되고 각질이 쌓여 피부톤 또한 칙칙해진다.
푸석한 피부를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셔주면 몸 속에 수분을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건강한 피부유지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물을 꼬박꼬박 챙겨 먹기 힘들다면, 휴대가 간편한 미스트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 주는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잦은 온도 차이로 푸석해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잠들기 전 마스크 제품을 활용한 홈케어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보자. 민감해진 부위를 진정시키면 다음날 푹 자고 난 듯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윤기가 도는 광채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 최초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에스티로더, SK-II, 맥, 등 총 11개 화장품 브랜드에서 선착순으로 10% 할인 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화장품 상품군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증정하며, 5만원 이상 구매시 미니틴트, 핸드크림, 아이크림, 파운데이션 등 샘플 15종이 들어있는 ‘샘플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설화수, 오휘, 록시땅 등 10여개 브랜드들도 구매 금액대별로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이진이 화장품 파트리더는 "최근 경기 불황을 고려해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화장품을 선물로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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