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최상준)는 12월 14일(수) 14시부터 매곡동에 위치 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대강당에서 ‘2017년도 적십자 사랑의 등불 점화식’ 행사를 개최 했다. 사랑의 등불 점화식은 많은 시, 도민들이 나눔 활동에 동참하여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모금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다.
‘사랑의 등불 점화식’에는 시, 도민의 적극적인 기부문화 조성을 위하여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등을 비롯한 광주광역시 지역 내 지도층인사 및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광주지역 내 지도층 인사들이 최상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2017년도 광주·전남지사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총 29억 5천만원으로 모금된 성금은 국내외 재해 이재민 및 4대취약계층(아동,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인도주의 적십자 활동에 사용 할 계획이다.
적십자회비 납부방법은 희망지로에 명시된 입금전용지정계좌(1인1계좌)를 통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으로 24시간 납부 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인터넷, 편의점에서 납부 할 수 있으며, 적십자회비는 법정기부금으로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이용해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재원마련을 위한 ‘적십자회비 집 중 모금 캠페인’을 1월 말까지 전개하며, 각종 재난구호와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 지원 을 위한 모금에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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