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 남구,'숲에서 뛰노는 아이들 모습 사진으로 만난다'19~23일까지 문예회관서 ‘숲 교실’ 사진 전시회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19  20:0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 관내에서 올 한해 진행됐던 숲 관련 프로그램을 한 눈에 보는 사진 전시회가 마련된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23일 남구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2016 남구 숲 교실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을 소재로 한 숲 놀이와 곤충 관찰 등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남구 숲 교실’에 참여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및 중학교 가운데 유아 숲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20개 기관과 구청에서 아이들의 숲 놀이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작품 41점이 선을 보인다.

남구는 올 한해 ‘숲 교실’을 통해 유아 및 초등학생, 중학생에 맞는 4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먼저 초등학교 입학 전인 만 6세 유아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포충사 뒤편 제봉산 일원에서 ‘꼬마 마법사의 숲속 시간여행’ 등 숲 프로그램을 진행, 꼬마 마법사들이 자연과 일체되어 가는 오감놀이를 진행해 왔다.

이 프로그램에는 총 29개 유아 교육기관에서 570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숲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프로그램에는 효덕초교 등 4개학교 학생 420명이 참여 숲 높이 및 자연미술, 곤충관찰, 전래놀이 등을 함께 즐겼다.

또 주말형 도시 숲 프로그램인 ‘양림숲 시간여행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의 변화에 따른 오감 만족도 체험과 숲속 생물과의 만남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자유 학기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우리는 학교 숲 가드너’와 ‘꿈을 찾아가는 숲 여행’에도 숭의중학교 등 4개 학교 174명의 학생이 다녀갔다.

남구 관계자는 “1년간 추진했던 다양한 ‘남구 숲 교실’ 프로그램을 결산하는 의미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