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2시 임동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임시총회가 개최되었다.
금번 임시총회는 조합장 및 임원에 대한 재신임을 묻고, 현재 진행되는 조합원 분양신청의 분위기를 고양하여 낙후된 임동에 명품 아파트 약650세대를 건설하여, 지역활성화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동안 중단되었던 사업을 재개하고, 다른 재개발 사업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이끌어와 타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임동2구역은 인간친화적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편의성과 인근에 생태하천을 두고 있어 친환경적이며, 남향에 판상형 4BAY구조로 설계되어 타구역의 아파트들에 비해 분양률이 압도적으로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다.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설 구, 농고자리는 인근에 걸어서 10분의 거리에 무등경기장과 고속터미널 그리고 백화점이 있고, 차량으로 5분 거리에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광주시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에 위치해 있어 인근으로 출퇴근하는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로 손꼽히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