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31일까지 와인 최대 80%,스테이크용 한우 등심과 채끝살 50%할인'와인, 정육, 홈 파티 관련 상품군 30~40% 눈에 띄게 매출 신장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8  20:16: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어수선한 시국과 경제불황이 겹치며 소비자들은 밖으로 돌기 보단 한 해의 마무리를 조용하고 조촐하게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혼밥·혼술 트렌드의 연장선으로 ‘홈파티’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값비싼 외식이나 호텔파티 비용대신 저렴하고 집에서 아기자기하게 꾸민 데코레이션과 특별하지만 단란한 분위기의 홈파티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코너 매출을 분석해본 결과 지난 성탄절 주가 있는 주말(23일부터 25일까지)동안 작년 대비 22%가량 신장했다. 특히 홈파티 주력 상품들이 모여 있는 상품군 매출은 눈에 띄게 늘었다. 주류는40%이상 축산은 30%이상 신장 했다.

이러한 현상은 다수의 송년모임보다는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도 소중한 사람들과 소수로 함께할 수 있는 ‘홈파티’를 즐기는 ‘홈파티 족’이 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이런 트렌드를 따라 ‘홈파티족’을 노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홈파티족을 위한 ‘인기 와인 대전’을 진행하여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스파클링 등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연말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정육은 스테이크용 한우 1등급 등심과 채끝살은 50%할인 판매 하며, 안심은 2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 돈육(삼겹살·목살)은 4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양도원 식품팀장은“와인과 스테이크 재료가 높은 신장률을 보이는 것은 성탄절을 가족이나 친지 등과 함께 집에서 보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며 “화이트 와인은 레드 와인보다 상대적으로 도수가 낮고 달콤한 맛으로 여성과 가족 등 가족들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 선호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