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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연말을 맞아 무안군 드림스타트 센터와 연계해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와 부모님 40여명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황모(8세)양의 모친 김모씨(38세)는 “지역 내 기업이 들어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연말을 맞아 쾌적한 환경의 놀이 시설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아울렛 측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 카페 “타요키즈 카페” 체험 기회 및 간식을 제공하는 등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타요키즈 카페는 장난감 타요 버스를 타는 타요의 카존, 타요 만화를 볼 수 있는 시네마 존, 만화 속 의상을 입어 볼 수 있는 프린세스 룸, 캠핑을 체험할 수 있는 캠핑 존 등 다양한 놀이 시설들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계되어 있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김병일 점장은 “아이들과 부모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순수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인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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