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 김영란법 시행후...설 선물세트 트랜드 변화소포장, 혼합, 프리미엄, 지역 특산물 세트까지 다양한 선물상품 제안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3  21:14: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6일부터 26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 본 매장 및 특설 행사장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전을 진행해 명절 선물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설은 다른때와 다르게 김영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만큼 변화가 생겼다.

선물세트는‘푸짐함’보다 ‘실속’으로 구성됐다. 상품을 절반으로 줄인 선물세트, 다양한 상품을 섞어 가격을 낮춘 패키지가 등장하고, 명절 카탈로그의 구성도 이전과 새로운 방식으로 꾸며졌다. 지난해는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이색선물세트도 눈에 띄게 준비되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설날을 앞두고 5만원 이하 선물세트 비중을 지난해보다 60% 이상 늘렸고 올해 선물세트 카탈로그집은“5만원 이하 상품 모음집”라는 소책자를 끼워서 펴냈다. 여기에는 소포장으로 가격을 낮춘 선물세트 80여종과 상품을 섞어 가격을 낮춘 혼합선물세트 50여종도 추가로 들어갔다.

정육선물세트에서는 돈육이 등장하였고 소고기 선물세트는 기존 2.4㎏에서 1㎏과 1.2㎏으로, 굴비도 10마리에서 5마리로 포장단위를 바꿨고, 수산과 과일 선물세트는 수입과 국산과일의 혼합, 고등어와 옥돔이 혼합되어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건강 선물세트는 다양한 홍삼 가공 상품을 소량씩 구성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한편 농업 6차 산업 우수 상품 판로 지원을 위해 기획한 상품전으로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엄선한 6차산업 우수 상품의 설 선물세트를 만날 볼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프레스티지L' 선물세트는 한우와 청과, 와인 등 상품군별로 최고급 상품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다.

‘프레스티지L’ 선물세트은 주문제작및 예약판매로 이뤄진다.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도 연다. 이달 2~26일 식품 선물세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양도원 식품팀장은 “이번 설은 김영란법이 적용되는 첫 명절이라 세트구성상품을 5만원 미만의 상품수로 크게 늘리게 됐다”. 며”소포장, 혼합 구성 등 아이디어를 반영한 여러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해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