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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광주시의원,자전거 타고 민생탐방 실시지역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방안과 미래비전 마련위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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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7  1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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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3)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1월6일부터 풍향동을 시작으로 두암1·2·3동, 문화동, 석곡동 등 지역을 자전거를 타고 민생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상필 시의원은 “지난 의정활동에 대해 보고하고 지역의 현안 파악과 지역민의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 민생탐방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형식적인 의정보고가 아닌 더 많은 지역민을 만나고 더 많은 의견을 듣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동네 구석구석을 다닐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민생탐방은 전 국민에게 절망과 분노를 안겨준 국정농단 사태 속에 실시하는 만큼 의미가 더 크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지역의 발전방안과 미래비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원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활력 넘치는 공동체를 복원하고 주민스스로 지역발전을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민생탐방을 통해 이러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첨언했다.

한편 문상필 의원의 ‘2017 희망보고서’는 2010년 주민의 선택을 받은 이후 7번째 발행하는 것으로 매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의정보고서를 만들어 새해가 되면 지역민을 찾아 인사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보고와 현안파악, 의견청취를 통해 한해 지역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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