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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예년 같지 않은 추석을 맞아 평동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투게더광산 평동위원회(위원장 전동선)에서 26일 독거노인 등 18세대의 이웃들에게 농협상품권을 전달한 것.
전동선 위원장은 “추석명절임에도 찾는 이가 없고 온정의 손길이 끊겨 쓸쓸하게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지역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살필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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