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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전북 익산경찰서(서장 김성중) 신동지구대(대장 이해석)는 지난 9일 신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방범대원 30명, 내빈 20여명과 함께 신동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경찰서장 감사장 전수 및 신임 자율방범대장 취임을 축하하고 협력치안을 당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서 대장의 이임과 김형기 신임대장의 취임식을 진행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대원 중 3명을 선발하여 익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신동자율방범대는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과 봉사정신으로 모인 30여명의 대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회 월례회의를열고 매일경찰관과 함께 야간에 신동 일대를 구석구석 순찰 도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해석 지구대장은 “경찰 혼자 치안업무를 수행하는데는 한계가 있는데 신동자율방범대의 전폭적인 협조 덕분에 참여치안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활동을 당부하였다.
김형기 신임대장은 “그동안 열정과 봉사의 마음으로 자율방범대를이끈 전 대장의 노고에 감사와 박수를 보내며, 금년에도 이 뜻을 이어 신동지구대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민·경협력치안을 활성화시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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