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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득 목포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느라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 시장은 지난 9월 24일부터 추석연휴 기간전인 29일까지 6일동안 아동시설, 여성시설,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부랑인시설, 정신요양 시설 등 관내 45개소 복지시설을 일일이 방문하고 있다.
정 시장은 김, 참치 등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입소자들이 힘과 용기를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위로하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정 시장은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사회복지시설의 피해사항 등을 살피면서 “가족과 떨어져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 입소자들이 외롭지 않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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