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부안군, 겨울철새 의한 AI 예방 선제적 예찰 집중권재민 부군수 등 겨울철새 도래지 집중 예찰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6  19:45: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이 겨울철새에 의한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한 선제적 예찰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부안군은 대표적 겨울철새인 가창오리의 이동경로 파악 등을 통한 AI 예방 및 방역 등을 위해 지난 15일 권재민 부군수를 선두로 청호저수지와 계화조류지, 동진강 일원 등 관내 겨울철새 도래지에서 선제적 예찰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권재민 부안군 부군수는 “가창오리가 고창 동림저수지를 거쳐 청호저수지, 계화조류지, 동진강 일원 등 부안에 잔류해 AI가 추가 확산될 우려가 매우 크다”며 “해당지역 주변에 광역살포기 및 예찰공무원 등을 추가 지원하는 등 AI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권재민 부군수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비해 AI 특별대책을 마련해 AI 추가 발생으로 인한 군민들의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만약 추가 발생시 선제적 살처분 등을 통한 피해 확산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AI 확산의 최대 위기시점으로 인식하고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의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발생농가와 주변 살처분 지역에 대해 출입자제 현수막 추가 게첨 및 소독·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