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기업/인물
김삼순,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4대 회장 취임 !!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9  19:04: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삼순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장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4대 회장으로 김삼순(57, 여)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9일 관내 해오름식당 연회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군의회 의장 등 내외귀빈과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삼순 신임회장은 “순창군 여성단체 협의회는 지역의 여성들을 대표하는 단체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늘리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는 단체다” 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여성단체 협의회를 이끌어 왔던 김인자 이임회장도 “그동안 저를 믿고 여성단체협의회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신임 김삼순 회장님과 새로운 운영진들이 노력해 순창군 여성단체 협의회가 전국 제일의 여성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이임소감을 밝혔다.

순창군 여성단체 협의회는 100세노인 생일상 차려주기, 여성리더 스피치 훈련 교육, 장류축제 무료 음료봉사,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 행사 등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에도 공헌하고 있는 단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