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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을 운반하는 모습 |
남구 백운1동 (사) 새벽요양보호사협의회(서상미 회장)는 2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위하여 백미 10kg 28포를 백운 1·2동, 사직동, 양림동 등, 4개동 복지 호민관협의회 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
서상미 회장은 ‘본 행사에 후원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수피아여자중학교(교장 박현숙)에 거듭 감사드리고, 아울러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가교역할을 해 주신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꾸준히 불우한 이웃을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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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상미 회장과 관계자들이 쌀을 들고 있는 모습 |
백운2동 이경수 복지 호민관위원장은 “학생들이 십시일반 쌀 모으기 운동으로 마련된 이 성금은 어떤 성금보다 값진 것이며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큰 보탬과 보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4개 동 호민관협의회장에게 전달 된 백미는 수피아여자중학교(교장 박현숙) 학생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전달하고자 십시일반으로 11월과 12월에 1인 1공기 쌀 모으기 운동으로 마련되어 더욱 값진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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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 촬영하는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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