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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이개호)은 25일 오전 목포터미널 앞에서 목포지역위원회와 함께 ‘준비된 정당, 안정된 개혁’에 관한 설 명절 특별 홍보물 가두 배포활동을 벌였다.
이날 가두 홍보에는 김종현 목포지역위원장과 김휴환 사무국장, 최홍림‧조요한 목포시의원, 도당 오병현 사무처장과 도당 당직자, 이선자 도당 여성부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특별 홍보물은 △검찰‧언론‧민생‧정치‧재벌개혁 등 ‘5대 개혁 입법’ 추진 △소득세 최고세율 신설 등 2017 예산안 심사 10대 성과 △천만 촛불민심과 정당 지지율 변화 등을 담고 있다.
도당은 설 명절을 맞아 각 지역위원회별로 귀성객들을 상대로 25일부터 27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터미널과 역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홍보물 가두 배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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