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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종기(전 노인회장) 강사에게 사자성어를 배우는 학생들 |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주거복지연대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 1월 26일까지 21일간 백운 휴먼시아 사) 새벽 요양보호사협의회 후원을 받아 생활환경이 어려운 임대아파트의 어르신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LH와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을 마무리했다.
LH와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은 놀이문화 요가 한문공부를 통해서 예절교육까지 교육해서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인성교육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LH 휴먼시아 주거복지연대 관계자는 “임대아파트에서 거주하시는 주민들의 생활이 어려운 것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회가 있으면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이어서 “21일간의 기간은 짧지만, 새벽 요양보호협의회 회원들과 강사님들의 연일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그간 행복한 밥상 프로그람준비에 노고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며, 어르신들 설을 맞이해서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덕담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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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밥상을 잡수시는 어른들 |
서상미 사) 새벽 요양보호협의회장은 “이번 행복한 밥상은 주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좋았다. 전 노인회장 손중기 강사님이 학생들에게 사자성어 한문을 가르친 인성교육은 학교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교육으로 집중력도 매우 좋았다.
어르신들은 서로 만나서 사는 애기를 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이 매우 즐거운 보람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복한 밥상이 오늘로 끝나지 않고 주기적으로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새로 부임한 김정순 관리소장도 “이웃이 이렇게 오순도순 만나고 밥 먹고 이야기하는 동안에 ‘이웃이 친척이다’고 말하면서 자연스런 유대관계가 형성되어 아파트 공동체문화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LH와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은 LH 휴먼시아 주거복지연대 주력사업으로 2005년부터 LH 휴먼시아 임대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방학기간에 전국 100개 단지를 선정하여 주거복지연대가 주관하고 LH가 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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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무리 기념촬영하는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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