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정치행정
김종규 부안군수, “2017년 업무의 속도감·완성도 높이는데 집중”2월 공감 소통의 날 행사서 강조…추진사업 민원 최소화 전력 주문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01  19:4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김종규 전북 부안군수가 “올해는 업무의 속도감과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규 군수는 1일 열린 2월 공감 소통의 날 행사에서 “2017년에는 2가지를 꼭 머릿속에 기억해 달라”며 “바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업무의 속도감과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업무의 속도감을 높이는 것은 추진 중인 사업을 신속하게 마무리하는 것”이라며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우리가 해 왔던 사업에 대해 단 한 명의 군민이라도 불평을 하지 않도록 완벽하게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종규 군수는 “업무의 속도감과 완성도를 높이는 것과 함께 부안마실축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진입, 전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는 꼭 이뤄야 할 것”이라며 “700여 공직자가 부안 600년 정신인 잉걸불 정신으로 하나돼 마음을 모으면 분명히 가능한 일”이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이달부터 하루 2개 실·과·소를 돌면서 순회 결재를 실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결재를 위한 대기시간을 줄이고 직원들의 불편을 해소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