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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가들에게 "알.토.리"를 설명하는 민문식 센터장 |
남구 마을공동체협력센터(민문식 센터장)는 1일 10시부터 2시간씩 3 담당별로 17시 30분까지 각 동 직원들과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공모사업 설명회를 하였다.
민문식 협력센터장은 “마을 만들기는 주민들과 알토리(마을을 알고 주민들과 토론해서 정리한 결과물로 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토대로 연계사업을 하는 연구조직이 필요하다. 공모사업은 주민총회를 반드시 거친 다음에 마을 자원을 조사하고 마을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주민총회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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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코디선생에게 상담하는 활동가 여러분 |
분야별로 10여 명씩 팀을 이룬 좌석에서는 각 마을 코디 선생들과 한가지라도 더 챙기고 알기 위해 장시간 설명을 듣는 사이 다른 팀에서는 코디 선생을 기다리는 불편함도 있었다.
마을활동가 아무개는 “오늘처럼 분주할 때는 코디를 더 많이 불러서 한 개 동의 사업이라도 완전하게 정리해주었으면 좋겠다. 설명만 듣고 확실한 설명내용을 감지 못하면 참석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고 말했다.
이날 공모사업설명회는 1일 뿐만이 아니고 개별적으로 초청하면 현장을 찾아서 설명과 지도를 한다는 센터장의 설명도 있었기 때문에 의지가 있는 각 마을에서는 센터장이나 코디를 초청해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면 된다. 다음 설명회는 2월 8일에 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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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2동 활동가들이 노트북으로 설명하고 기록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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