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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올해 승진자 및 신규입사자와 본부장(최용구), 노동조합 위원장(김경진)이 임용장 교부식과 함께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익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자 14명과 신규입사자 6명은 “익산 노인종합복지관 ”을 찾아 점심봉사활동과 함께 승진자 및 관계자들의 모금액으로 구입한 삼계탕 500인분으로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승진시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른 바 ‘승진 턱’ 대신 어르신과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진행된 것이다.
승진자 및 신규입사자들은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과 기쁨을 함께하고 최근 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도 돕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1961년 창립이후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밝힌 바와 같이 4년 연속 최고의 사회공헌은행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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