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순창군 힐링투어로 500만 관광객 유치 시동순창 힐링투어 마케팅, 전라북도 투어패스 연계 토탈관광추진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03  18:5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순창군이 올해 전북방문의해를 맞아 지역 힐링자원을 본격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순창힐링투어 마케팅에 나서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강천산, 섬진강을 중심으로 순창만의 독특한 힐링투어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했다.

한해 120만명이 넘게 찾는 강천산은 왕복 5km 정도의 완만한 맨발 산책로와 삼림욕 데크가 잘 갖춰줘 가족들이 찾는 대표적 힐링명소다. 올해는 관광전용 도보길을 완성하고 온천수를 이용한 수(水)체험센터와 동굴형체험관 조성에 들어가 힐링관광 자원이 대폭 강화된다.

섬진강에는 용궐산치유의 숲에 올해 향토식물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생식물원이 완공돼 대표적 산림치유 관광지로 변모한다. 이외에도 올해 순창군에는 만성질환 치유에 효과가 있는 작물들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의농업체험관, 건강에 좋은 디저트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식문화 실습관, 치유농장체험, 승마장 등 다양한 힐링자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창힐링투어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에도 본격 나선다. 코레일 마케팅관계자, 여행사 임원, 블로거 기자 등을 대상으로 연 15회 팸투어를 진행하고 코레일 업무협약 단체에는 버스비 등을 지원해 순창 여행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레일 각 지역본부 및 코레일 역사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추진해 젊은 층의 순창으로의 여행 동기도 부여한다. 특히 전라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북투어패스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 창출에 나선다.

투어패스 카드 소유자 무료이용 관광지를 강천산에서 건강장수체험관,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으로 확대하고 할인혜택을 주는 식당과 모텔, 특산품 판매처를 50여개소로 확대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은 지난해 극심r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340만명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면서 “올해는 순창의 색깔이 묻어나는 힐링 관광자원을 대폭 강화하고 전라북도 투어패스와 연계해 500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