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 올 봄 유행 컬러 ? 비비드 핑크, 내추럴 베이지, 브라이트 엘로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3  23:3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아직 봄이라고 하기에는 바람이 많이 차갑지만 의류매장과 유통가에서는 봄을 알리는 제품들이 매장 전면에 나오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올해 봄·여름에 가장 주목해야 할 색상 세 가지를 선정하여 매장 디스플레이에 한창이다.

올해 유행 컬러 색상으로 '비비드 핑크', '내추럴 베이지', '브라이트 옐로우 세 가지를 꼽았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013년부터 각 시즌 별로 당시의 이슈들을 반영한 트렌드 컬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트렌드 컬러를 백화점 매장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봄·여름 트렌드 컬러의 테마를 'Active(활발한)'로 정했다. 화려한 컬러는 경기 불황이 지속될수록 무채색보다 같은 비용으로 더 큰 분위기 전환효과를 연출할 수 있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도 표현할 수 있다.

우선 올 봄·여름에 가장 유행할 색상으로 선정된 '비비드 핑크'는 활기차고 매혹적인 고채도의 핑크색이다. '비비드 핑크'는 현실에 지친 사람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는 느낌의 컬러다.

또한 따뜻한 자연을 연상시키는 '내츄럴 베이지', 밝은 햇살을 연상시키는 '브라이트 옐로우'도 함께 유행 색상으로 선정됐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트렌드 컬러 선정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관련 기관과 전문가의 조사 및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우선 세계적인 색채연구소인 미국의 '팬톤'이 매년 시즌마다 발표하는 '10대 트렌드 컬러'를 참고한 후, 국내 주요 50대 브랜드들의 신상품 컬러를 분석한다.

그 다음, 외부 패션 전문가들로 구성된 '롯데 트렌드 컬러 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메인 컬러 1개와 서브 컬러 2개를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김정현 점장은 "선정된 컬러로 위축된 소비심리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전환될 수 있도록 매장 디스플레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