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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지역위, '대선 당내후보 경선 선거인단' 모집김재무위원장, 정권교체 광양.곡성.구례 시민의 힘으로 이뤄주길 호소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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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7  19: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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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가 지난 15일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할 선거인단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돌입했다.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경선 선거인단모집은 15일 1차 모집을 시작으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예정일 3일 전까지 진행된다.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이 결정될 경우 인용 다음 날부터 2차 선거인단 모집도 이루어 지며, 당 선관위는 탄핵 인용 이후 4개 지역별 순회경선을 진행한 뒤 전체 득표의 과반을 획득한 후보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결선투표를 통해 4월 초 공식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재무위원장은 "박근혜정부의 심각한 국정농단으로인해 우리 국민들은 어느때보다 정권교체 요구가 높다"면서  "이번경선은 당원뿐만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1인 1표씩을 행사하는 완전국민경선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민여러분들께서 적극동참해 주실것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선거인단은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콜센타(1811-1000)와 인터넷(http://minjoo2017.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콜센터접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인터넷접수는 24시간 가능하다. 또 서류접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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