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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여성발전센터(소장 이정남)는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28일 이주여성쉼터와 중증장애인, 모․부자가정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위문금품은 여성발전센터가 지난 20일 교육생들의 소질을 개발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교육생 작품바자회와 희망나눔장터를 열어 발생한 수입금 등이다.
여성발전센터 소장과 강사, 교육생 등 14명은 바자회 수익금 1,200천 원과 아나바다운동으로 남은 물품을 이주여성쉼터와 중증장애인 5명, 모․부자가정 5명에게 전달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광주시여성발전센터 이정남 소장은 “우리센터의 교육생들이 갈고 닦은 소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의미 있는 추석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소질을 개발하고 그들이 취약계층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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