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구충곤 화순군수,‘2017 지구촌희망펜상’ 경제부문 대상 수상 !!대형 프로젝트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4  17:33: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구충곤 화순군수가 대형 프로젝트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구촌희망펜상’을 수상했다.

구충곤 군수는 한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17 지구촌희망펜상’ 경제부문 대상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구 군수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군민 밀착형 복지행정을 추진하고 대형프로젝트 유치 등 군민이 체감하는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이바지했다.

또한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인 미생물 실증지원센터 설치 836억원, 녹십자 화순공장 추가 투자 1,113억원, KTR 동물대체시험센터 설립 166억원 등을 통해 백신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화순 식품단지에 친환경 가공 식품기업인 ㈜포프리와 5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통해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및 560명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진 복합식품공간으로서 6차 산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가기관의 불모지인 화순군에 각종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호남 119특수구조대를 유치해 호남의 안전 지킴이 역할은 물론 화순군의 위상을 높였으며 안전화순 구축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립해 군민의 인적, 물적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제4회 째인 2017 지구촌희망펜상은 세계 각국의 사회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인류의 삶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기리기 위해 2011년부터 지구촌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이들을 발굴해 시상 해오고 있다.

구충곤 군수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이 체감하는 감성복지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명품화순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