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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캠프 박영선 의원 멘토단장,“이제는 ‘그대안’ 그러나 대통령은 안희정”3월 15일 광주 전남 기자간담회 전문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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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6  00: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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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이제는‘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아닌 ‘그대안’그러나 대통령은 안희정”

2002년 <노무현의 기적>처럼 광주전남에서 <안희정의 기적> 기대 !!

박영선: 오늘 와서 드릴 말씀은 최근에 나온 여론조사를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문재인 대세론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최근에 등장한 3월 12~13일 여론조사를 보면은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한국리서치의 경우에 안희정 후보 33.6%, 문재인 후보 35.7%. 그러니까 2.1%차이를 보였고요. 그 다음에 리얼미터의 경우에는 안희정 후보 31.9%, 문재인 후보 40.1%로 8.2%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KBS와 연합 뉴스의 공동조사에서 안희정 후보는 33.3% 문재인 후보가 34.5%

그래서 1.2%의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적합도 조사에서 지금 문재인 후보와 안희정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양자 대결을 묻는 여론조사에서는 오늘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만은 황교안 총리가 나올 경우에 안희정 지사의 지지율은 57.3%, 무려 57.3%이고요. 안철수 후보가 나왔을 경우에는 50.8% 를 기록하고 있어서 안희정 후보는 보수진영 그리고 타 후보와의 1대1 구도에서 모두 과반 이상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선 경쟁력이 가장 강한 후보이다. 그리고 확실한 정권 교체를 할 수 있는 후보이다. 라는 말씀이고요 안철수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대결을 1대 1 구도로 놓고 봤을때 문재인 후보가 45.7%를 기록합니다. 그래서 안희정 후보와 무려 5% 이상 차이가 나고 있는데

이것은 문재인 후보의 확장성의 문제가 있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이런면에서 매우 불안한 후보다 라고 그렇게 저희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광주와 전남 지역의 25일부터 시작되는 더불어민주당의 제 1차 경선에서 2002년도의 노무현의 기적을 만들었던 것 처럼 안희정의 기적을 만들어주시면 본선 게임은 더이상 말할 것이 없다. 확실한 대통령으로서의 정권 교체를 할 수 있다 라는 그러한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가 점심에는 기사식당에서 광주지역의 택시 기사 분들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식사를 했었는데요. 그분들도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민심은 안희정인데 이 안희정이 과연 민주당 경선에서 후보가 되겠느냐의 초미의 관심사이다.

그리고 광주전남의 민심은 이번에는 확실한 정권교체를 원한다 라는 그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각별히 안희정 지사의 상승세에 주목을 좀 해주시고 그동안 선의의 발언등으로 가파르게 치솟던 상승세가 침체기에서 이제 다시 재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드릴 말씀의 주요한 내용은 문재인 대세론은 없다. 그리고 그동안에 '어대문'이라는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다'라는 말이 유행을 했다면 이번주 부터는 '그대안'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안희정이다'라는 '그대안'이라는 말로 대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그대안'이라는 말은 본선에 가면 '그대안의 대통령 안희정'으로 될 것이다 라는 것이 안희정 후보를 응원하고 또 안희정이 대통령이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하는 사람들의 바람이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있으시면 받겠습니다.

기자: 어찌됐든 지금은 1위는 문재인 후보고 문재인 대세론인데 결선투표나 이런 생각들을 안해 볼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전략이 일단은 결선투표로 가는 것이 전략인건지 아니면 50% 넘겨서 1위로가는 건지. 현실적으로는 결선투표를 대비를 하시지 않나..

박영선: 여론조사를 보면은요 1차에서 50% 를 넘는 후보가 나오기는 힘들지 않나 라는게 안희정 캠프의 생각입니다. 왜냐면 1차 경선인단이 163만명 정도로 확정이 됐고요. 지금 2차 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있는데 200만명을 훨씬 훌쩍 뛰어 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직 선거로서는 버티기 힘든 그런 넓은 바다가 형성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의 마음속에 이제 분열과 갈등을 종식시키고 보다 힘찬 미래를 향한 대한민국,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하는 그러한 민심이 거기에 녹아있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바람선거가 조직을 늘 이겨왔듯이 이번에 그러한 거대한 선거인단이 조직됐다는 것 자체가 지금 예측불허의 상황이다라고 보고있습니다.

기자: 박영선 의원님께서는 대표적 비문으로 알려져있는데요. 문재인 대표 왜 안된다고 생각하시는지..? 후보가 되선 안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박영선: 첫째는요, 일단 가장 강력한 본선 경쟁력을 가진 후보가 누구냐 그것은 안희정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안희정이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가 되면 그것은 확실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가 되면 그것은 해봐야 안다 라는 답변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확실한 본선 경쟁력을 가진 후보로 우리가 광주 전남의 기적을 만들어 준 것이 그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고요.

두 번째는 리더십의 문제입니다. 문재인 후보와 함께 일했던 사람들은 다 떠났습니다. 그러나 안희정 후보와 함게 일했던 사람들은 떠난 사람을 찾기가 힘이 듭니다. 참여정부 시절에 청와대 수석을 지냈던 한 분이 이런 이야기를 농담으로 하시더군요.

'싸가지가 있는 친노는 다 안희정한테 가 있다' 그말은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또 다른 댓구를 상상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되고요. 그리고 또 저는 문재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에 당대표를 하면서 통합적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에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하는 국민의당이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주 고전을 겪었던 이유 중의 하나도 바로 그러한 분열의 리더십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지 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도. 왜냐면 지금도 떠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합적 리더십을 검증받은 안희정 후보가 저는 반드시 미래의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자: 안 후보가 참석예정이었던 토론회 주관 언론사 광주드림 신문 기자입니다. 문재인 후보가 미리 불참 의사를 밝힌 상태였고 문 후보를 제외하고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그 이후에 뒤늦게 안 후보가 불참 통보를 하면서 토론회가 취소되었습니다.
오늘 안 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끝장 토론까지 제안을 한 상태인데 이런 불참선언에는 당황스런 의도가 있다 라는 분석이거든요. 이와 관련해서 이재명 후보도 3차 토론회때 콕 집어서 이야기 했었고요. 토론회 참석 거부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박영선: 저도 좀 약간 의외였습니다. 왜냐면 원래 제가 오늘 광주를 오게된 것은 토론회가 원래 예정되어 있었고 후보님이 저는 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후보님도 어저께까지는 토론회가 예정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안후보 캠프에서 약간의 소통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제가 사과를 대신 드립니다. 아마 그게 후보님하고 완전히 소통을 해서 내려진 결정이 아닌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어제 저도 하고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다는 것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자: 아까 이재명 후보가 말씀하셨는데 이번 선거는 어짜피 정권교체가 목표기 때문에 어떤 후보가 나와도 승리할 것이다 다들 판단을 하고 계시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재명시장 같은 경우도 정말 제대로 적폐를 청산할 수 있는 본인을 뽑아달라 이렇게 호소를 하셨는데,
사실 지금 안 후보님 같은 경우는 대연정이라든지 계속 논란이 되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적이라든지 비판에 대해선 앞으로 어떤식으로 나아가실 예정이신지.

박영선: 어떤 후보가 나와도 정권교체가 된다는 것은, 사실은 여론조사나 과학적인 뒷받침이 있는 이야기는 아닙니다.그런데 안희정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되면 반드시 정권교체가 되고 반드시 대통령이 된다는 것을 여론조사상의 과학으로 현재까지 뒷받침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50%의 과반을 넘는 후보는 안희정 후보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적폐 청산을 이야기하는데요 저는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대연정이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법사위 간사, 법사 위원장을 하면서 참여정부시절에 하지 못했던 사법개혁을 실질적으로 했습니다.

그 사법을 하게된 가장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가 그 당시에 한나라당 간사를 설득해서 한나라당 간사가 거기에 동의해 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참여정부시절에는 사법개혁은 말만 외치고 단 한 줄도 나가지 못했습니다.

특히 검경 수사권 조정문제와 관련해서 단 한 줄도 참여정부에서 고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제가 법사위 간사를 하기 전에는 어떤 법조문이 있어냐면 '검찰은 경찰의 명령에 복종해야한다'그런 귀절이 있었는데 그 조문 조차도 참여정부시절에 고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법사위 간사를 하면서 사법개혁에 첫발을 내딛게 뙜습니다. 저는 그때 참 많은 것을 깨달았는데 저희가 이런 어떤 국가 대개혁 적폐 청산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리더십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당시에 제가 몸소 느꼈고 실천도 했습니다.
그런 것 처럼 지금 안희정지사가 주장하는 대연정은 개혁을 위한 것입니다.

국가 대개혁을 위한 것입니다. 국가 대개혁을 해서 대통합의 길로가자 하는것이 안희정 지사의 지론이고요. 지금 다른 후보들이 이야기 한 것 처럼 말로는 쉬운 개혁 단 한 줄도 나갈 수 없습니다.
국회 구성을 보면 누가 집권을 하더라도 여소야대 구조가 됩니다. 그러면 적어도 일반적인 법을 통과시키려면 150명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 특히 대한민국 국민들이 바라는 재벌개혁 검찰개혁을 위해서는 180석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180이상의 동의를 끌어내려면 대 연정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안희정 지사가 얘기하는 대연정에는 단서가 반드시 붙어있습니다. 개혁에 동의하는 세력입니다. 그리고 지금 박근혜 전대통령 집앞에서 저렇게 죽치면서 불복하는 세력과 연정하겠다는 뜻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래서 그사람들은 연정의 대상이 아니다 라는 것을 분명히 정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언론에서 부각이 안되고 대연정 이부분만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다소 과장되어서 보도된 부분도 저는 있다라고생각합니다.

기자: 광주 경선에서의 현실적인 목표를 어디다 두고 계시는지 예를 들어서 득표율이라든가 순위라든가 또한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아까 여론조사에서 거의 비등비등하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또 당내에서 괴리를 보이는 여론조사를 했었거든요 그부분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박영선: 광주에서의 목표는 2002년도 노무현의 기적을 만들었던 것처럼 염동연 우리민주당 전 사무총장님이 옆에 계시는데 이번에 광주에서 기적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것이 저희들의 간절한 소망이구요.
지금말씀하신것에 대한 답변은 제가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안희정지사의 철학은 이런 것입니다. 대한민국민주주의역사 60년동안 민주화정권이 정권을 잡은것은 10년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은 50년을 보수정권이 대한민국을 지배해왔는데 이 50년의 보수정권의 탄생과 지배의 이유는 어디에 있느냐 바로 중도세력을 진보가 흡수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지금 이런 대연정을 이야기하는 것은 중도세력을 진보세력과 함께 가도록해서 지속적인 정권을 만들어야하는것 아니냐. 단순하게 5년만하고 또 보수정권에 정권을 넘겨주는 그런 정권은 의미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확실하게 중도세력을 진보세력과 같이가는 그런 우호적인 세력으로 만들어서 지속가능한 민주 정권을 만들자라는 것이 안희정지사의 정치철학입니다.

김성곤: 한가지만 좀 더 그 대연정에 대해서 제가 보완드리자면은 지금 신속처리법 180석이지만 이게 통과되려면 ....(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이 필요한 중요한 법들이 있는데 그때는 모든 교섭단체가 합의할 때만 직권상정이 가능하거든요. 이번의 특검연장법도 무산된것이 결국 자유한국당이 반대해서 직권상정이 안된거거든요.

어차피 지금 국회가 원만하게 굴러가기 위해서는 모든 교섭단체가 동의하는 이 직권상정 이라는 국회선진화법의 틀안에서는 대연정이 불가피하다

박영선: 문재인캠프에서는 특검법을 하자고 계속 주장을 하는데요.지금 김성곤전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느 교섭단체 한군데서 반대하면 이거 상정을 못하게 그렇게 선진화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깐 사실상 말과 실천이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이거든요.

근데 결과적으로 예를들면 이번에 진보정권이 정권을 잡아서 이렇게 폐쇄적인 운영을 하게 되면 결국 무능정권이라는 낙인하에 다음 5년후에 또 정권이 보수 정권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저희가 보다 더 현명하게 지혜롭게 진보정권의 지속적인 정권의 유지를 위해서는 저는 중도세력이 동의할 수 있는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자: 멘토단의원님도 계시고, 전의원님도 계시는데 경선결과에 대해서 승복을 하십니까?

박영선: 그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요.

염동연 : 제가 한말씀드리면 2002년 광주경선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시면 당시에 관전포인트는 이 지역출신 한화갑 후보가 1등 이냐 아니면 동교동에서 전폭적으로 미는 이인제후보가 1등하느냐 노무현후보는 3등 정도로 치부하고 말았지만 그때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근데 그때 상황봐도 지금상황이 훨씬 좋은 상황이다. 여러분에게 그렇게 답변하면서 우리가 1등한다. 걱정마십시요.

기자: 결국 민심은 광주민심 들어보니 안희정이 괜찮은것 같다 컨텐츠도 그런데 결국 될사람 밀어주자해서 문재인 대세론이 여전한건 사실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의 한계는 소통이나 토론이런것들인데,

반대로 뒤집어보면 안희정 후보가 계속이야기하고 있는 이 대연정이라는게 앞서서도 반드시 개혁에 동의한다는 조건이 달려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지지의 얻지 못하는건 이게 여전히 국민들이 갖고 있는 생각과 괴리가 있는것 하나 그리고 말씀하셨던것 처럼 이 멘토단이나 이캠프가 운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언론에 또는 국민들에게 속속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이게 한계가 있는게 안캠프의 한계라는 지적도 있거든요 멘토단이 이렇게 운영되고 있고 컨텐츠는 너무 괜찮은데 그런 한계는 어떻게 극복하실건지?

박영선: 그게 국민하고 괴리가 있다는 것은 조금 다른데요 여론조사를 보면 대연정에 찬성하느냐가 70%에 육박합니다. 그러니깐 국민들의 과반이상이 더이상 분열과 갈등의 대한민국은 안되겠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는것이죠

그리고 사실 안캠프에 멘토단이 운영된것은 일주일 남짓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안희정지사는 어떤 사고를 갖고 있었냐면 과거에 예를 들면 대선캠프가 움직여서 당이 집권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특정 개인의 캠프가 집권해서 거기서 비선실세가 등장하고 또 부패가 형성되는 이것은 막아야 겠다 그런 취지로 그동안 캠프를 소수정예화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지금 지적하신 그 언론인분들 안희정지사 마크맨만 서울에 약 150명정도 됩니다.

소통의 문제가 조금 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멘토단이 구성이 돼서 의원들이 어떤 직책을 맞지 않은 상태에서 각자 지금 이런 언론과의 소통을 노력을 하고 있고 아마 이번주 들어서 확연하게 안희정지사 기사가 굉장히 많아졌다는 것을 느낄 겁니다. 그리고 오늘도 안희정이 달라졌다라는 기사를 여러군데서 보실 수 있었을텐데요 그렇게 확연하게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기자: 오늘 이재명 후보가 토론회관련해서 광주에서 한번만이라도 토론회를 하자...그래서문재인후보가 거기에대해서 한말씀해주시고 누가 안오더라도 자기만와서라도 하겠다 하는데 성사를 시킬 용의가 있습니까?

박영선: 네 오늘 안희정후보 캠프에서도 끝장토론을 제안했습니다. 1:1끝장토론을 그래서 지금 하신 말씀은 저희가 흔쾌히 받을 용의가 있습니다.

사회자: 문재인의 대세론은 없다라고 말씀하시고 그래도 대통령은 안희정이다. 그대안을 다시한번 관심있게 봐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요기자간담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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