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캠핑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미트 페스티벌’ 진행17~23일까지 한우, 한돈, 수입육, 부산물(냉동), 먹거리 등 선보여… 최대 50%할인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6  22:1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봄철, 캠핑이나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미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17일부터 23일까지 지하1층 식품관에서 진행되며, 한우, 한돈, 수입육, 부산물(냉동), 가공 및 조리된 먹거리를 최대 50%할인 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한우 부위 중 워터에이징 등심과 채끝살을 제공한다. 워터에이징이란 영하 2~5도의 수온에서 물의 압력을 이용하여 저온 숙성하는 방식으로 일반 육질에 비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높다.

또 국내산 삼겹살과 돼지 주물럭, 수입육 LA갈비와 돼지갈비, 소불고기, 부산물(냉동) 우족, 사골, 잡뼈, 가공 및 조리된 먹거리인 족발, 육포 등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미트 페스티벌 행사장 내 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등뼈(500g)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은 봄맞이 주말 방문 고객들을 위한 ‘봄상품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총 124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여성·남성 의류, 잡화 상품 등 최대 30%할인하며, 브랜드 별 금액할인이나 증정품도 준비했다. 추가적으로 19일 당일 영수증 소지 고객 대상 인형 꽃바구니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