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영선, “문재인대세론 무너지고 있다 !! 안희정,호감도 1위로 본선 경쟁력이 가장 확실한 후보”도지사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와 호남지역의 발전 가장 현실화 시킬 후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23:1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CBS라디오 CBS매거진 3월 21일 인터뷰 전문

〇사회자: 각 후보자들의 호남민심 잡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호남경선이 이번주부터 시작인데요. 오늘은 안희정후보 의원 멘토 단장인 민주당 박영선의원과 연결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〇박영선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〇사회자: 네 안녕하세요. 네 먼저 어떻게 안희정 후보 캠프에 합류하게 되셨습니까. 안희정후보에 진심이 보였습니까?

〇박영선 의원: 네 절박감이 드러나는 인간적인 호소에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의원님 저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뭐가 그렇게 힘드시냐고 그랬더니 본인이 선의 발언으로 힘들어 할 때 였습니다. 그때가. 그런데 문재인 후보를 형님처럼 생각했는데 문재인후보가 저한테 분노가 빠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말에 마음이 흔들렸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저는 정치를 30년 동안 했는데 분노를 조직화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〇사회자: 아 분노를 조직화 하지 않겠다.

〇박영선 의원: 네. 왜냐하면 분노를 분노로 받으면 나중에는 그게 결국 피바람이 부는거를 너무 많이 봤기때문에 분노를 조직화하지 않겠다고 매일매일 다짐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한테 문재인후보가 분노가 빠졌다고 지적하는거는 이거는 좀 너무하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는 내가 어떤 뜻으로 그말을 했는지 아실거다.

〇사회자: 분명히 알텐데

〇박영선 의원: 네. 그래서 그 말에 제가 마음이 움직여서 안희정후보의 멘토단장을 맡게 됐습니다.

〇사회자: 안희정후보는 누구보다도 80년대 광주민주화운동을 보면서 열심히 싸웠고 학생운동을 열심히 했던 치열하게 싸웠던 50대 기수인데요

〇박영선 의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에 지금 후보가운데 그 문재인후보나 그 이재명후보는 김대중대통령하고 인연이 없구요. 김대중대통령하고 인연있는 사람이 바로 안희정 후보죠. 그리고 또 지금 지적하신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산 증인이기도 하구요.

〇사회자: 고등학교때 거기에 너무 분노해서 제적을 당했더라구요.

〇박영선 의원: 네. 그래가지고 이제 고1때 광주민주화운동 여기에 그 너무 빠져서 제적을 당해서 검정고시 출신입니다.

〇사회자: 그리고 박영선의원하면 민주당 내에서 누구보다도 제왕적 대통령제에 폐해에 대해서 비판하시고 개헌에 대해서 적극적인거로 알고있는데 이번에 합류하면서 안희정 후보와 개헌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 동의하고 나누셨나요.

〇박영선 의원: 예. 안희정후보가 개헌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제가 미리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안희정후보는 지방분권문제를 가장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제 2 국무회의를 만들어서 도지사들하고 지방현안을 직접 논의하겠다.

〇사회자: 대통령이 직접 도지사와 시장들과

〇박영선 의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이렇게 지방분권을 뼈저리게 몸으로 체화하고 있는 후보가 광주와 전남 이 호남 지역의 발전을 가장 현실화 시켜줄 후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이 안희정후보가 충남 도지사를 했잖습니까? 그래서 이 도시문제는 물론 농정 농업정책에도 아주 해박합니다. 그러니까 농업정책을 정말 아주 유일하게 잘 할 수 있는 그런 후보인데, 지금 이 4차산업혁명에 이 농업이라는 것이 블루 오션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생명공학하고 어떻게 연결지어지느냐 이게 큰 관건인데요. (콜록) 아 죄송합니다. 아 (콜록)

〇사회자: 너무 무리하셨나봅니다.

〇박영선 의원: 예 제가 하루에 600km씩 다녔습니다. 그래서 조금 감기에 걸렸어요. 헤헤헤.

〇사회자: 네 헤헤 몸조심하십쇼 하하.

〇박영선 의원: 네. 그래서 저는 그런 어떤 농업정책을 제대로 가져가야 이 21세기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서 안희정후보가 정말 이번 대통령선거에 맞춤형 후보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〇사회자: 지방 분권 문제도 아주 중요하겠지만 권력 구조문제도 뺄 수가 없는데요. 권력구조문제에 대해서는 안희정후보 생각은 무엇입니까?

〇박영선 의원: 분권형을 찬성합니다. 그러니까 그 지금까지의 박근혜대통령을 끝으로 낡은 틀은 이제 벗어야 된다. 그리고 시대교체를 해야한다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이 시대교체라는 것은 곧 세대교체를 의미하고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저는 안희정후보가 매우 정말 이번에 가장 본선 경쟁력이 확실한 후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〇사회자: 네 알겠습니다. 안희정후보가 한참 이렇게 상승세를 타다가 대연정 발언을 하다가 고생을 많이했죠.

〇박영선 의원: 네. 그렇습니다.

〇사회자: 대연정과 관련돼서 안희정후보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〇박영선 의원: 예를 들어서요. 대연정이라는 것은 이런 겁니다. 어제 문후보가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않았습니까? 그러면 이걸 하려면 국회에서 의석이 200석이 필요합니다. 이거는 대연정을 안하고는 할 수 없습니다.

〇사회자: 자유한국당의 표도 필요합니까?

〇박영선 의원: 그렇습니다. 예를들면 이번에 탄핵을 했을 때, 자유한국당에서 탄핵에 찬성하는 의원들이 일부 있었기 때문에 탄핵이 가능했던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자유한국당하고 손잡겠다는 뜻이 아니라요 이런 어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실기 위해서는 국회에서 200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에 정신 똑바로 차린 개혁세력 그 일부 국회의원들 하고는 같이 협상을 할 수 밖에 없다.

〇사회자: 삼성동에 가서 기다리는 그런 국회의원들이나

〇박영선 의원: 아휴 거기는

〇사회자: 안되는거죠?

〇박영선 의원: 그럼요. 그거는 거기는 선을 확실하게 긋고 있습니다.

〇사회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과의 연정, 적폐청산을 하기위해서도 연정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〇박영선 의원: 그렇습니다. 예예.

〇사회자: 그런데 광주경선에는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〇박영선 의원: 글쎄요. 예를 들어서 적폐청산을 하기 위해서 무슨 자유한국당하고 손잡냐 이렇게 공격을 하는데요. 그러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십쇼. 적폐청산을 하려면 적어도 과반의석이 있어야되고, 선진화법 때문에 180석이 필요하고, 개헌을 하려면 200석이 필요한데 무슨 수로 합니까? 저는 문재인후보 말밖에 허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말만하는거죠.

〇사회자: 네

〇박영선: 말만하고 실제로는 못하는거죠. 그래서 호남분들 광주분들이 마음에 응어리가 많이 졌는데요 저는 그것을 꼭 풀어드려야된다고 생각합니다.

〇사회자: 네 알겠습니다. 문재인대표가 어제 TV토론회에서 전두환장군 표창.. 장군이라고까지 이야기 했죠?

〇박영선: 저도 어제 그 말 듣고 엄청 속상했습니다.

〇사회자: 저는 그걸 보면서 왜 장군이라고 그럴까 이런 생각이 저도 불현 듯 들었거든요

〇박영선: 네 그래서 사실 그 장군이라는 것은 호칭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존경의 호칭이지 않습니까 .아 저는 그때 왜 저런 말을 사용하실까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그날 저녁때 바로 광주에 내려갔었습니다. 광주분들 만나자마자 저한테 그러시더라구요. 내 아들이 죽었는데 어떻게 그런얘기를 할 수가 있냐

〇사회자: 정말 광주는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문재인대표도 오월어머니들 만나서 호되게 꾸지람을 듣고 그러시던데 과연 이걸 쓸어담을 수 있을지 문재인대표에게 굉장히 악재같은데요.

〇박영선 : 저는 예를 들어서요. 문재인대표가 호남 홀대론이 있다고 비판을 받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정말 진심으로 호남을 사랑하는 마음 진심으로 그것을 느끼는 마음이 있다면 저는 그런 단어를 쓰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광주방문을 앞두고요.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그 사진이

〇사회자: 공수부대사진이죠

〇박영선: 네 공수부대사진인데 내 생애 이 한장의 사진 아닙니까 근데 내 생애 이 한장의 사진을 얘기하면서 전두환장군이라는 표현을 쓰고 표창을 받았다고 하구요. 또 하나는 나중에 이게 문제가 되니까 그 사진 내가 고른게 아니다 TV토론팀이 한거다

〇사회자: 그 말이 더 좀 웃기는것 같은

〇박영선: 저는 이것은 지도자로서의 리더십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그것이 설사 TV토론팀이 골라서 잘못된 판단이었다 할지라도 그 책임을 끝까지 안고가는게 지도자 아닐까요?

〇사회자: 그리고 또 비슷한 더 심한 악재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거돈 선대위원장 부산대통령 이거 어떻게 된겁니까?

〇박영선: 저는 아직도 그렇게 지역주의를 부추겨서 대통령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정말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〇사회자: 이 표현은 뭐 말 행간의 의미를 잘 이해해라 해도 저는 광주사람들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사실 노무현대통령도 이 비슷한 발언으로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데요

〇박영선 : 그렇습니다. 네

〇사회자: 안희정후보가 문재인후보보다 본선에서 대선경쟁력이 더 강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안후보의 어떤 점이 본선에서 더 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〇박영선 : 예를 들면요. 두가지가 있는데요. 호감도 조사가 있지 않습니까? 호감도에 안희정후보의 호감도가 56%이렇게 확넘어가는데요.

〇사회자: 호감도가 1위죠?

〇박영선: 1위입니다. 호감도는 1위입니다. 그리고 비호감도는 30%대입니다.그러니깐 10사람중에 3사람 정도가 싫어한다는 것이죠. 7사람은 좋은거구요. 그런데 문재인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 호감도에서 안희정지사한테 밀리고요. 40%대니까요. 두번째는 비호감도는 두 사람중 한사람이 싫다는거거든요. 대한민국 국민 그럼 이런 분을 만약에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로 뽑았을때 5월 9일 누가대통령이 될지 끝까지 조바심하면서 마음조리면서 선거를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안희정 후보가 더불어민주당후보가 되면 이것은 확실한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호남 광주분들이 바라는 확실한 정권교체카드거든요. 그러니깐 안희정의 기적을 만들어주셔야되는데. 제가 지난 일요일날 충장로에 갔는데요. 거기 구두방의 아주머니 많이 계시잖아요. 다들 그러시는거에요 "너무 걱정말아잉.우리가 찍어줄게 되있어잉" 그래서 제가 "혹시 선거인단 등록하셨어요?"이러고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그것이 뭐여?" 딱 이러시는거에요 어 제가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에서 이 선거인단 등록 홍보를 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6시에 마감이죠.

〇사회자: 뭐 200만 넘겼다고 하던데

〇박영선: 네 넘기는 했습니다. 200만 넘기는 했는데 6시에 마감인데요. 이 투표방법도 굉장히 복잡해요. 내일은 현장투표를 신청하신 분들이 투표를 하거든요. 광주는 광주여자대학인가요 거기서 하게되어 있는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정말 이 선거인단에 등록하신 분들이 한번더 생각하셔서 안희정 후보를 찍어주셔야됩니다. 그래서 안희정후보가 4번인데요. 4번타자의 홈런역전을 만들어주시는게 저는 광주의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이 대한민국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돼서 시대교체를 이룰수있고 세대교체를 이룰수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〇사회자: 의원님 마지막으로 문재인후보쪽에서는 호남에서 끝내겠다고.이야기합니다. 안희정후보의 호남경선전략 말씀해주시고 우리 청취자분들께 안희정후보가 어떤사람인지 그리고 박영선의원의 절절한 말씀으로 마무리해주십시오.

〇박영선 : 문재인후보측은 광주호남에서 60%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안희정후보가 광주호남지역이 약세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니깐 저희의 목표는 50%선을 저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약세이냐. 그동안에 충남도지사를 했기때문에 옆에동네에 가고 싶어도 못갔었거든요. 그래서 스킨십이 부족해서 좀 그런 경향이 있고 또 광주호남분들의 지금 이런거 있죠. 밉지만 그래도 뭐 될 사람 찍어줘야되는거 아닌가 뭐 이런심리가 그동안에 작동했다고 봅니다.

〇사회자: 문재인대세론이 좀 남아 있죠.

〇박영선 :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문재인 대세론이 지금 무너지고 있거든요. 문재인대세론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광주호남에서 안희정후보를 후보로 만들어주시면 광주호남분들이 가장 마음속으로 갈망하는 정권교체가 확실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깐 편안하게 본선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들면요. 상대후보가 안철수후보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1:1

〇사회자: 가상대결

〇박영선: 가상대결을 해봤을 때 안희정후보는 안철수 후보를 확실하게 이깁니다. 56, 57%로요

〇사회자: 문재인후보는 50%가 안넘더라구요

〇박영선: 안넘습니다. 40%대에 머뭅니다.이거 굉장히 불안한 겁니다. 왜냐하면요. 영남에서 안철수 후보를 밀어주는 결집력이 생길테니까요. 그러니깐 우리가 왜 이런 시간을 겪어야되느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의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서 외쳐왔고 검찰개혁, 재벌개혁을 제가 꾸준하게 외쳐왔는데요. 정말로 이 안희정지사와 함께 정의로운 대한민국, 검찰개혁, 재벌개혁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광주 호남에계신 모든 분들 꼭부탁드립니다. 이번에 4번타자 안희정 꼭 밀어주십시오.

〇사회자: 네 오늘말씀 잘 들었습니다.

〇박영선: 네 감사합니다.

〇사회자: 지금까지 민주당의 박영선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