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하당노인복지관, 목포애향초등학교와 7년째 이어진 ‘애향천사 저금통’ 전달식
임용기 기자  |  yksjehej@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4  13:4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랜드복지재단은 '학생들이 소중히 전달해준 모금이 어르신께 희망과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목포하당노인복지관(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은 2017년 3월 23일(목) 애향초등학교와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진행하였다.

목포하당노인복지관(관장 신성화)은 목포애향초등학교와의 나눔은 2011년 MOU체결을 시작으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소외노인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16년에는 사랑의 저금통으로 3,892,560원을 모아 ‘설맞이 행복 나눔 식품키트’를 제작하여 소외된 독거어르신 200여 가정에 지원으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전한 바 있다.

7년 동안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누적금액 약 3,300만원으로 1,000여명의 어르신께 지원되었으며, 이에 1·3세대 소통하고 통합하는 지역사회 모델로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랜드복지재단(국장 정영일)은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함께해주신 애향초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중히 전달해준 모금이 어르신께 희망과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목포하당노인복지관은 지난 3월 23일 애향초등학교와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진행하였다.

애향초등학교(교장 김명진)는 “학생들이 기부한 금액이 지역사회 소외 어르신께 도움이 되어 감사드리며, 올해도 학생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며, 아름다운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소외계층 어르신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저금통에 모은 용돈으로 어려우신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며, 올해도 열심히 모아 어르신께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임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