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이랜드복지재단은 '학생들이 소중히 전달해준 모금이 어르신께 희망과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목포하당노인복지관(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은 2017년 3월 23일(목) 애향초등학교와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진행하였다.
목포하당노인복지관(관장 신성화)은 목포애향초등학교와의 나눔은 2011년 MOU체결을 시작으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소외노인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16년에는 사랑의 저금통으로 3,892,560원을 모아 ‘설맞이 행복 나눔 식품키트’를 제작하여 소외된 독거어르신 200여 가정에 지원으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전한 바 있다.
7년 동안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누적금액 약 3,300만원으로 1,000여명의 어르신께 지원되었으며, 이에 1·3세대 소통하고 통합하는 지역사회 모델로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랜드복지재단(국장 정영일)은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함께해주신 애향초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중히 전달해준 모금이 어르신께 희망과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
 |
|
| ▲ 목포하당노인복지관은 지난 3월 23일 애향초등학교와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진행하였다. |
애향초등학교(교장 김명진)는 “학생들이 기부한 금액이 지역사회 소외 어르신께 도움이 되어 감사드리며, 올해도 학생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며, 아름다운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소외계층 어르신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저금통에 모은 용돈으로 어려우신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며, 올해도 열심히 모아 어르신께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