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운태시장, 최광식 문광부장관 만나 국립미술관 등 설치 건의국립아시아문화전당내 미술관 및 K-POP전용 공연무대 설치
김광영 기자  |  rlarhkddu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11  14:57: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운태시장, 최광식 문광부장관 면담

강운태 광주시장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를 위한 전당내 국립미술관 설치와 K-POP 전용 공연무대 설치, 국립예술고 설립을 건의하기 위해 10일 오후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최광식 장관을 면담했다.

우선, 아시아문화전당내 미술관 설치에 대해서는 창작․전시․공연 등 복합문화시설인 문화전당의 전시콘텐츠와 수익창출 기능이 미비한 점을 설명하며,

상설미술관 설치를 위해 문화전당 내 창작공간인 2개의 복합전시관을 미술관과 디지털 전시관으로 병행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변경 추진과 미술품구입비 등 연간 50억 원의 운영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광주는 예향의 도시이자 남종화의 본고장이고 비엔날레 개최도시로 지역민들이 국립미술관 유치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K-POP 열풍으로 전용공연장 유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문화전당의 공연 콘텐츠 확보와 문화전당이 명실상부하게 한류 진원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문화전당 내 아시아문화광장을 K-POP 공연 야외무대로 설치 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국책사업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걸맞는 문화예술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국립예술고 설립이 시급하다며,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공립 광주예술고를 국립예술고로 전환해 줄 것도 요청했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운영 중인 국립고는 서울․부산에 각각 2개교, 인천․경북․전북에 각 1개교가 있으나 광주에는 국립고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아시아문화전당 내 미술관과 K-POP 공연 전용공간을 설치하는 것은 문화전당 건립사업이 추진중인 만큼 용도변경이나 설계변경 가능여부 등을 검토해 대안을 찾도록 하겠으며, 국립예술고 전환 건에 대해서는 법령 개정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광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