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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회 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게이트볼 대회 |
제19회 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0일부터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게임이 진행될수록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제50회 체육의 날을 기념하여 생활체육회 전국게이트볼연합회가 주최하고 생활체육전국게이트볼연합회와 강진군게이트볼연합회가 주간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28개팀 1,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대회는 첫날 조별 예선리그를 통해 64개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본선게임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준우승 각1팀, 3위 2팀, 장려상 4팀, 감투상 8팀이 가려지게 된다.
군은 이번 대회에 전국에서 선수 및 동호인 등 1,200여명이 강진을 찾아 숙박 및 음식점 등 2억 4000여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맘껏 발휘하고 건강은 물론 게이트볼 동호인들과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13개 분회에 430여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11개 전천후 게이트볼장과 3개 천연 잔디 구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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