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만 조사료 특구 입모파종 연시회 개최사료작물(IRG) 입모파종 방법 개선, 공동파종의 날 운영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11  17:02: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은 최근 국제 곡물가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축산․경종농가의 조사료생산 참여 붐 조성을 위해 지난 4일 일시경작농가 및 생산 경영체 등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흥만 조사료생산 특구조성 지구에서(600ha) 입모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

기존 비료살포기를 활용, 벼가 생육중인 논에 직접 산파하는 기존의 입모파종은 노동력과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적기 파종이 곤란하여 재배면적 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새로운 파종방법을 개선, 분재호스를 이용함으로써 논에 들어가지 않고 짧은 시간 내 균일하게 살포할 수 있어 경종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하여 10월 중순까지 중점 파종 홍보기간을 설정하고 조사료 생산특구 참여 경영체 41개소와 경종․축산농가에 대하여 현장지도를 강화해 나감은 물론 아탈리안 라이그라스(조생종)종자 240톤(745백만원 지원)을 확보하고 군 한우사업단 조사료센터 중심으로 공동파종의 날을 운영 적기파종 기간 내 전량 파종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고흥군은 벼 재배면적 13,901ha 중 6,000ha까지 동계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고흥만 조사료 특구 600ha와 맞춤형 집단화 단지 6개소 400ha를 조성, 안정적 조사료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조사료 센터와 역할분담을 통해 축산농가 경영안정과 생산성 향상으로 조사료 자급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