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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 보편화 되고 가격과 쓰임새가 다양해져 와인의 구매 목적 또한 바뀌고 있다.
와인은 특별한 날에만 먹는 술이 아닌 이제 건강을 생각해 약술처럼 드시는 고객층이 늘어 나고 있어 저렴한 와인을 구매해 몸에 좋은 양파와 함께 숙성시켜 양파와인으로도 많이 만들어 드신다.
또 특별한날 가족과 연인이 함께 모인 자리에 가벼운 파티 분위기를 연출 하기에 좋으며 간단한 안주와도 잘 어울려 편한 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밖에 먹고 남은 와인은 요리 조리 시에도 그 활용도 높고 와인식초와 입욕제 그리고 미용 화장품으로도 활동하는 이들이 늘어 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역대 최대 규모의 와인박람회 ‘VINO IN LOTTE’를 이달 9일까지 진행한다.
5만병 물량의 와인을 선보이고 최대 88%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해 프랑스 그랑크뤼와 국내 단독으로 직소싱한 유명 와인 브랜드의 제품까지 선보이며, 그랑크뤼 베스트 한정특가, 월드 프리미엄, 바이어 추천 와인, 광주점 단독 특가 상품들로 구성되어 세계 각 국의 와인들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또한 업계 최초로 와인 6병으로 구성된 ‘슈퍼 세이브 6 패키지’ 2종을 5만·10만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4번타자를 찾아라’ 경품행사도 준비됐다. 래핑이 되어 있는 와인에 당첨 스티커가 붙여 있다. 1등부터 3등까지 총 20명에게 행운이 돌아 간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박정은 주류담당자는 “ 이번 와인박람회 ‘VINO IN LOTTE’은 칠레·호주·프랑스 등 여러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을 현지 네고시앙(와인중개인·도매상)을 통해 준비되었다”면서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합리적인 벨류 와인을 찾아 국내 전문가 시음해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좋아할 만한 와인으로 구성하여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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