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4월 5일 식목일 화분 드려요'식목일 맞아 일부 브랜드에서는 구매고객에게 화분증정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04  17:0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4월 5일은 식목일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날만큼은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기 위해 노력한다.

2006년부터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나무심기가 어려워지는 여건이긴 하지만 4월은 나무심기 좋은 달로 시간적 여유나 공간이 부족하다면 작은 화분이라도 마련해 집안을 가꾸는 방법도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활동이다.

또 요즘처럼 미세먼지와 환경적인 문제를 보면 공휴일과 상관없이 나무심기 좋은 날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일부 브랜드에서도 식목일을 맞아 작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2층 화장품 키엘, 빌리프 매장과 6층 키플링 매장에서는 식목일을 맞아 구매고객께 환경사랑의 목적으로 작은 화분을 증정한다.

6층 키플링 매장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고객께 컵 화분을 증정한다. 씨앗이 컵 화분에 숨어 있어 직접 물을 주고 키움으로 싹이 나는 기쁨을 드린다.

또 2층 화장품 빌리프매장은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모든 구매고객께 화분을 증정하며, 키엘은 천원을 기부하면 산호수 화분을 드린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이진이 화장품 파트리더는 “식목일을 맞아 시간과 공간이 협소해 나무심기가 어려운 고객분들께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구매도 하시고 기부도 하면서 조금이나마 식목일 분위기를 만들었음 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