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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전북대 ‘2017년 농어촌지역개발 심화과정’ 입학식 개최농어촌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으로 지역사회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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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21: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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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준채)는 5일 전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공사 및 지자체 공무원과 전북대 농공학과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농어촌지역개발 심화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남호 전북대학교총장, 이철로 산학협력단장, 손재권 교수, 김준채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을 비롯 공사 및 지자체 공무원과 전북대학교 농공학과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농어촌지역개발 심화과정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미래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그 기능과 역할이 다양화됨에 따라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체계적인 계획수립과 사업추진 능력을 갖춘 지역개발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중점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008년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전북대학교가 협약을 체결, 본 과정을 신설한 이후로 한국농어촌공사 및 지자체 공무원 등 244명이 수료했으며, 2017년도 수강생은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5명, 지자체 공무원 8명이다.

김준채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의 국정방향 중 하나가 전문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체제 구축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농어촌지역개발 심화교육을 통해 전북의 인적네트워크 구성에 기여해 농어촌지역개발을 선도하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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