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북한시장과 주민들의 삶’에 대하여 지역민들에게 알리다'2017년 제1차 전남 평화통일포럼' 개최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08  19:2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부의장 : 장영인)은 4. 7(금) 14:00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NK 북한 데일리 최설 강사와 함께 평화통일 포럼을 실시하였다.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를 중심으로, 2017년 급변하는 한반도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통일논의를 공론화하고 지역사회 통일의견 및 통일논의 확산을 위하여 연 5회중 제1차로 전남 4개 협의회 포럼 회원과 자문위원들이 함께 하였다.

이날 포럼은 통일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 번영에도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통일은 우리의 주도적인 노력이 중요함을 강조하였고, 2017년 한반도 정세와 북한의 현 시장경제 등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그리고 한국에서 바라보는 북한의 실상이 모든 것이 아니며, 모두 장ㆍ단점이 존재하고 있으며, 너무 한 방향으로 치우쳐 보지 말고 북한의 다양하게 변화하는 것들에 대처하면서, 통일 정책을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고 발의하였다.

또한 국민들이 통일에 대한 의지와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한 인식이 되어야하며, 범국민적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통일 정책의 공론화를 확대하고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