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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무소속 노남수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문재인후보와 안철수후보에 통합정부구성을 전격 제안하였다.
현재 대한민국은 최순실국정농단과 정당정치,계파정치의,등으로 사상초유의 대통령이 탄핵사태가 발생하는가 하면, 리더쉽의 부재로 정치,경제적으로 최악의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이제는 대한민국이, 분열과 어느 특정정파의 패권주의보다는 통합과 협치의 정신을 살려, 야권의 유력후보인 문재인후보와 안철수후보가 통합정부를 구성해야한다고 제안하였다.
특히, 노남수후보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최악의 경제침체와 전쟁위험의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나게 하는것”이라면서 여야,좌우를 떠나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아울러, 그동안 산적한 청년실업,결혼,출산,외교,국방문제.등 다양한 문제들을 사회각계각증의 시민단체와 손잡고 해결해 나가는데, 온 국민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후보는 삼성에서 1988년부터 약13년간 원가절감,경영혁신,세계무역,물류,해외공장이전,등 다양한 글로벌 경영노하우를 경험하고,2004년부터 소상공인으로써 영세자영업을 시작하여 지금현재는 성공한 CEO로써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특히, 노인복지과를 졸업한 사회복지사로써 노인,장애인 후원회장.등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틈틈이 사회정의를 위해 주변의 부정부패를 척결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학교운영위원장, 예산참여시민위원,광주광역시 시민감사관,광주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등을 역임하고,지난20대총선에 북구을지역 국회의원에 출마한적이 있다.
자격증으로는 사회복지사,전기기능사,무선설비,등 약13종의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을정도로 다재다능하고 정의롭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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