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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작가 초대전 '우리그림에 대한 단상' |
여수시립도서관은 다음달 30일까지 현암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지역작가 초대전을 갖는다.
‘우리그림에 대한 단상’이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초대전은 올해 5번째 맞는 기획 전시로 여수미술협회회원 김찬식, 문홍순 작가와 전자화학고에 재직하고 있는 윤석현 교사 등 3인이 초대됐다.
이들 3인은 그동안 한국적 형상미를 심도 있게 다루어온 작가들로 이번 전시회에 ‘기억-가을’, ‘구절초’, ‘인문의 숲’ 등 총 15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을 정보와 문화, 예술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다양한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해 시민들에게 항상 가까이 있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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