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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북구가 주최하는『2017 광주북구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워크숍』을 4월 15일(토) 10시에 북구청소년수련관 상상마루에서 개최하였다.
2017년 광주북구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공모 결과 67여개 동아리팀이 접수되어 동아리구성, 사업의 적정성, 예산사용 등에 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북구 관내 초․중․고․대학동아리 22개팀 362명(의장대, 독서, 요리, 미술, 봉사, 치어댄스 등)에 17,000천원을 지원하였다.
선정된 동아리팀은 4-11월까지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문화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청소년어울림마당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특기를 계발․체험하고, 다양한 끼와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11시부터는 선정된 동아리팀 대표 22명으로 동아리연합회가 구성되었으며, 연합회는 지역사회 내에서 동아리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자원을 발굴 활용하고 건전한 지역 청소년 문화 양성 및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 마련하였으며, 이번 워크숍은 어울림마당동아리팀의 긍지와 소속감을 심어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동아리연합회 회장에는 광주동신고등학교 2학년 황지호 학생이 선출되었으며 청소년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정기회의 및 수시 회의를 통하여 상시 모니터링 및 피드백 실시로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에 기여 하고 연말에는 모든 동아리가 참여하는 동아리 발표회를 갖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북구어울림마당 선포식은 5월13일(토) 오후 4시에 북구청소년수련관 문화근린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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