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8.7.18 수 17:14
NGTV현장출동 TV
[영상]조선대학교,최양희 미래부장관 참석 "2017년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 및 현판 제막식 거행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9  16:5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창의적 SW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2017년도 SW중심대학 지원사업’에 호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에서 미래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가 열렸다.

미래부는 ‘SW 중심대학 지원사업’을 시작한 2015년부터 선정 대학 총장과 사업 책임교수가 참석하는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를 열어 SW중심대학의 운영성과와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다른 대학과 사회 전반으로 혁신적인 SW교육을 확산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15년에는 서강대, 2016년에는 국민대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조선대에서 총장 간담회를 열어 대학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대학 SW교육 혁신과 초중등 SW교육 확산을 위한 SW중심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양희 미래부장관과 2017년도에 SW중심대학에 선정된 6개 대학 총장 및 책임교수, 2015년·2016년 선정 대학 책임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7일 오전 11시 20분 IT융합대학 2층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조선대학교 정일용 책임교수(컴퓨터공학과)를 비롯하여 2017년에 신규 선정된 6개 대학 사업 책임교수가 주요 운영계획을 각각 발표하고 2015년, 2016년에 선정된 4개 대학의 우수 운영사례도 발표됐다.

이어 SW중심대학협의회장을 맡은 서정연 서강대 교수 사회로 SW중심대학이 주도하는 ‘대학 SW교육 혁신 가속화 방안’에 관한 자유 토론이 40분 동안 진행되었다.

최양희 장관은 간담회에서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은 실력 있는 인재와 기술이고 여기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이 소프트웨어다. 1만여 개에 달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 국제적인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바로 SW중심대학 사업이다”라면서 “앞으로 SW중심대학을 30개까지 늘리고 사업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또한 “호남을 대표하는 조선대학교가 선정되어 기쁘고 SW 중심대학에서 배출한 인력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IT와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며 SW 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인재들의 세계 기업 진출 △창의적인 교육의 바탕위에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총장은 “지난해 9월 취임한 직후부터 SW 중심대학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했으며 미래부의 비전과 함께 되어 기쁘다.”라면서 “호남 지역에서 처음 선정된 만큼 여러 대학의 우수 사례를 참고하여 지역과 함께 하면서 국제적으로도 성공하는 모델을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래부 최양희 장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이상홍 센터장을 비롯하여 2017년에 신규 선정된 조선대 강동완 총장, 광운대 천장호 총장, 단국대 장호성 총장, 중앙대 김창수 총장, 한동대 장순흥 총장 및 각 대학 책임교수, 2016년에 선정된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여대, 한국과기원, 한양대의 사업 책임교수, 2015년에 선정된 가천대, 경북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세종대, 아주대, 충남대의 사업 책임교수가 참여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IT융합대학 현관에서 SW중심대학 현판 제막식이 거행됐다.

SW중심대학은 K-ICT 전략의 성공적인 수행과 SW중심사회를 선도하는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미래 SW 인재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5년 8개 대학 선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6개 대학, 올해 조선대학교를 비롯한 6개 대학을 새로 선정했다. 선정된 대학에 대해서는 최장 6년(4+2)간 연 평균 20억 원이 지원된다.

조선대학교는 사업 선정에 따라 전자정보공과대학을 IT융합대학으로 개편하여 SW전공을 현재 120명에서 210명으로 늘리고 총장 직속기관으로 SW융합교육원을 설립하여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지역산업 실무형 SW인재 양성에 나선다.

2019학년도 전형부터 SW인재전형을 신설하고 SW전공자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4년 10학기제, 전공트랙제, 비전공자 SW필수교육, 7개 연계전공 신설, 지역과 전 연령대·소외계층을 위한 SW 교육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SW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는 호남의 SW거점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김종식 목포시장, 국비 확보 위한 발걸음 시동
2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자체 연구용역 착수 “남북철도와도 연계돼”
3
수중부양(水中浮揚) 빅토리아 연 잎에 앉아...
4
이용섭 시장 “관사 사용하지 않겠다”
5
김영록 전남지사 “조직 개편 핵심은 일자리 만들기”
6
조선대학교, 제10회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 개막식 "성료"
7
최경주재단, 완도에서 ‘2018 하계드림캠프’ 개최
8
광주은행,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9
이용섭 시장, 기아차 노조, ‘노동이 존중받는 광주’ 협업 시동
10
살인 폭염…전남 가축폐사량 ‘12만 마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남구 백양로57,1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주)엔지티비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