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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쓰레기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구청 주관으로 진행하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 가꾸기 “행복홀씨” 사업 동참을 올해 처음으로 상무지구 일원에서 오늘 19일(수)에 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사업”이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사회단체에 협약하여 자율적으로 쓰레기, 꽃 가꾸기 등을 청소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 가꾸기 활동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서구청 청소행정과 주관으로 총5개의 사업체[㈜광주신세계, 이마트 상무점, 삼성화재해상보험, 국민건강보험, 롯데마트 상무점]와 지난 3월 23일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른 ㈜광주신세계를 비롯한 4개 사업체가 참여하여 상무지구 일정 구역을 돌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빈 병, 떨어진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배수관 주변에 쌓인 사토, 나뭇잎,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행복홀씨 봉사활동을 진행 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기업일원으로써 작은 실천이 꾸준히 전개 된다면, 청정 광주 지역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행복홀씨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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