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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남수 前)대통령 예비후보 기자회견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내외신 기자여러분!
저는 지난 60년 4월19일 분연히 일어선 학생민주화운동의 그 학생들의 심정으로, 목숨을 걸고 비장하고 비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지난 3.30일 중앙선관위에 제19대 대통령예비후보로 정식등록(기탁금:6천만원)절차를 마치고, 호남의 유일한 무소속 대권후보로써, 전국을 누비며 선거운동을
하던중, 지난 4.14일 오후2시경, 강남 역삼동 GS빌딩1층 “미래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디지털경제국가전량 대선후보초청 대담토론회”에 참석했다가 문재인캠프측 안전과장을 비롯한 주최측 직원들과 강남서 정보과 형사들에 의해 집단폭행을 당하고, 뇌진탕으로 실신하는 초유의 테러사건을 당였습니다
옷과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대통령예비후보 어깨띠는 찢겨지며,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문재인캠프 관계자,등 10여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한 후 40여미터 개 끌리듯 끌려가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내동댕이 쳐저서 그만 정신을 잃고 실신! 사경을 헤매다가, 다행히 주변의 신고로 119 긴급호소, 강남성모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시각 문재인후보와 그 패거리들은 사과나 걱정은 커녕,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화기애애하게 대담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이 사고로 인한 뇌진탕,등으로 입원치료 하느라, 15,16일 진행된 대통령 정식후보등록을 좌절당하는 사태로 이어졌고, 저의 그 동안의 피나는 선거운동과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있는겁니까? 소위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고 약자들을 위해 희생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오히려 호남의 유일한 대통령예비후보를 공무원들과 짜고 집단폭행하고, 5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느 누구하나 단한마디의 사과의 말이나 위로가 없었습니다.
제가 만약 호남광주출신이 아니고, 경상도 출신 후보라면 이렇게까지 할수 있었겠습니까? 참으로 억울하고, 비통한 심정입니다.
이번일은 비단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호남과 광주의 자존심을 짖밟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욕보였으며, 전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헌정질서파괴행위이자 정치테러사건으로 규정하고, 4.18일 서울중앙지검에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대통령예비후보 테러사건을 책임지고 문재인후보의 공식사과와 황교안대통령직무대행의 사퇴를 정식으로 요구하는 바입니다.
또한, 이번 문재인초청행사의 적법성과 집단테러에 관련된 모든 불법,탈법행위를 세밀하게 수사하여, 관련자 전원을 처벌하고, 재발 방지대책 및 국가적 보상을 요구합니다.
좌우진보보수를 떠나서, 백주대낮에 대한민국 한복판인 강남에서 일어난 이번사건은, 지난 수십년간 피로 일궈놓은 우리나라 애국애족열사들의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헌정질서를 무너트린 초유의 사태임을 직시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정부와 문재인후보측의 조속한 입장표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4.19. (前)제19대 무소속 대통령예비후보
노 남 수 배상.
노후보는 삼성에서 1988년부터 약13년간 원가절감,경영혁신,세계무역,물류,해외공장이전,등 다양한 글로벌 경영노하우를 경험하고,2004년부터 소상공인으로써 영세자영업을 시작하여 지금현재는 성공한 CEO로써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특히, 노인복지과를 졸업한 사회복지사로써 노인,장애인 후원회장.등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틈틈이 사회정의를 위해 주변의 부정부패를 척결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학교운영위원장, 예산참여시민위원,광주광역시 시민감사관,광주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등을 역임하고,지난20대총선에 북구을지역 국회의원에 출마한적이 있다.
자격증으로는 사회복지사,전기기능사,무선설비,등 약13종의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을정도로 다재다능하고 정의롭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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