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수도권 뉴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화정책’ 토론회 개최4월 28일(금) 오후 2시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2  00:3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전지연)가 공동으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화정책’ 토론회를 오는 4월 28일(금) 오후 2시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

한광연과 전지연의 회원기관 77개가 참여하는 이번 문화정책 토론회는 지역문화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한계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에 바라는 지역문화정책을 제안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조발제로 참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광역과 기초의 문화재단으로서 지역문화 정책의 추진체계, 문화분권 실현을 위한 지역문화정책에 대해 울산문화재단의 박상언 대표이사와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노영순 연구위원과 경기대학교 행정학과 이병량 교수가 참여하며, 서울문화재단 김해보 경영기획본부장, 부산문화재단 조정윤 기획홍보팀장, 춘천시문화재단 신정호 기획홍보팀장 등 지역문화재단 관계자가 참여하여 새 정부의 지역문화정책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광연과 전지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5월 새로운 정부 수립을 앞두고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살리고 지역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그 동안 수없이 요구되었던 지역문화진흥 제도의 변화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짚으며, 또다시 형식적 변화로 끝나지 않고 실효적인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새로운 정부와, 지역문화재단이 대처해야 할 것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는 각각 15개 광역문화재단 및 62개 기초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사단법인으로, 2012년 출범 이후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문화정책제안 및 토론회 개최, 지역 간 연대와 협력 활동을 해왔으며 2017년 2월 사단법인으로 승격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