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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무소속 전)대통령예비후보는 광주 첨단병원 병상에서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4.14일 대통령예비후보 집단 테러사건에 대해서 침묵하는 각 방송사들과 일부 언론사들에 모르쇠와 편파방송에 각성을 촉구했다.
노후보는 헌정사상 초유의 정치테러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후보 눈치보는라 언론,방송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비겁한 방송사들에 실망감과 분노를 느낀다며, 이런 불공정한 방송사들 때문에 한국이 세계속에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고, 많은 국민들은 언론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방송사들은 때때로 별것도 아닌 시시콜콜 한 것까지도 방송을 서슴치 않으면서, 정작, 이렇게 중요한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예비후보 테러사건에 대해서는 여러곳에 제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감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비겁한 방송사와 언론 때문에 국민의 알권리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대한민국 정치와 사회가 후진성을 면치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노후보는 지난 4.14일 서울 강남 역삼동에 대선후보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가 행사장 참관을 이유로 문재인후보 캠프측 안전과장 및 강남서 정보과 직원들,등 약10여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하여 실신, 현장에서 119로 긴급 후송되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노후보는 관련자들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해 놓은 상태이며,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과한마디 없는 문재인캠프와 관계자들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고 말하였다.
특히, 사고 당일인 4.14일 오전에는 이철승 경찰청장이 특별히 대선예비후보들을 보호하고, 절대로 공무원으로써 오해 살 행동은 하지 마라고 특별지시를 내린날인데도 불구하고, 당일 이런사건이 발생해서 심각한 지휘체계의 문제를 들어냈다.
노후보는 이제라도 각 언론과 방송사들이 이번사건을 제대로 보도하여,
다시는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자들을 엄정 조치하고, 무소속,등 약자가 생명과 인권을 보호받을수 있도록 우리사회의 제도와 법적 시스템을 시급히 개선,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노후보는 현재 전남대 정책(행정)대학원 총학생회장으로써, 광주광역시청 시민감사관. 광주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 광주시 장애인 문화협회 후원회장,등을 역임하고 있고, 18년째 다양한 시민사회운동과 사회정의를 위한 반부패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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