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당 안철수후보측과 이용주의원은 권양숙 여사의 9촌 친척이 특혜취업을 했다고 주장했었다.
이에 우리 노무현재단 본부와 광주전남지역위원회는 잇따라 성명을 내고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고, 안철수후보측의 사과와 이용주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었다.
28일 특혜채용의혹을 받은 권모씨는 '이미 아니라고 밝혔듯이 영부인(권여사)과 저는 친척관계가 아니다. 저희 집안은 안동 권씨 부정공파다'고 밝히며 사과를 요구했다.
권양숙 여사는 안동권씨 복야공파다.
족보가 다른 사람이 9촌 친적인가? 사실이 명백히 확인된 이상 국민의 당 안철수후보는 즉각 권여사와 노무현재단에 사과하기 바라며, 이용주의원은 사퇴하기를 거듭 촉구한다.
재단 본부의 고발과 소송과 별도로 국민서명운동을 검토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