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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수준 국방상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군의 통수권자 ?'유일한 대안은 안철수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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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2  22: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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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따뜻한 보수세력의 아이콘 이정원 국민의당 충남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진짜 ‘6.25사변’ ‘1.4후퇴’와 같은 대한민국의 비극을 다시는 겪지 않아야 한다. ‘문재인, 홍준표, 유승민 후보들이 초등학생 수준의 국방상식을 갖고서 대한민국 국군의 통수권자가 되려 하는 것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존립을 지킬 수 있는가 ?’ 에 대하여, 유권자들이 스스로를 다시 고찰하면서 차분하게 대선후보들을 검증하고 안보 및 국방 개혁과제에 대하여 고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충남이 강직하고 전통 있는 양반의 고장이다 보니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고들 한다. 그러나 이번 장미대선 충남대첩에서 만큼은 완전히 다르다면서 충남도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 분명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대한민국의 강력하고 튼튼한 안보와 부패한 정치세력에 대한 확실한 척결과 대한민국의 확실한 변화’ 이다. 마치 보수와 진보의 논리가 뒤섞인 듯 보이지만 그게 실제 충남도민들의 요구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원 총괄본부장은 5월 2일 오전 10시 국민의당 충남도당(위원장 조규선)에서 5월 9일에 충남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안보 대통령 안철수 !’ ‘개혁 대통령 안철수 !’를 당선시켜 정직, 능력, 미래, 통합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다시 건설하자.“는 성명서를 지지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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