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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선거대책위원장은 사전투표 첫날일 오늘(4일) 광주 동구 충장로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박영선 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5시 10분 KTX를 타고 사전투표를 하러 광주로 향하며 “주민등록지인 구로를 두고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광주까지 향하는 것은 광주를 향한 마음을 표시하기 위해서라며 이번 대선을 광주에서부터 시작한 만큼 광주에서 승리로 마무리 짓고 싶다”는 염원을 밝혔다.
박영선 위원장의 이번 광주방문은 지난 4월 17일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여덟 번째 방문이다.
박영선 위원장은 사전투표 전 문재인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오늘과 내일 (5월 4일~5일)있는 사전투표에 많은 국민이 참여해줄 것을 요청하고 투표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을 활짝 열자며 문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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