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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선 국민의당 충남도당 위원장은 평소 유동인구가 평일 3만명, 주말 6만명이 넘는 중앙시장에 안철수 후보를 만나기 위해 발디딜 틈 없이 운집한 천안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에 감사를 표명했다.
5월 8일 오후 3시 천안을 찾은 '걸어서 국민속으로 뚜벅이 안철수 후보‘의 시민들과의 만남에서 이정원 총괄본부장은 “최신 통계기법인 R프로그램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월 6일 사전투표 이후 반문(反文)·비홍(非洪) 성향 1,000만 부동층의 표심 동조화 현상이 황금연휴에 강화 되었고,
특히 ’샤이 안철수 지지층‘이 투표일이 다가옴에 따라 적극 활동을 시작하면서 ‘홍준표 찍으면 자살골’이란 분위기가 전통의 품격 있는 진짜보수 유권자 층에서 확산됨에 따라, 문재인을 꺾을 후보는 안철수 후보밖에 없다는 표심이 공고화 되어 ‘샤이 안철수’가 문을 열고 나타나 어제를 기점으로 6 대 4로 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누르고 지지율 1위를 탈환하는 골든크로스 현상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따뜻한 보수, 배려하는 보수, 공정한 보수의 아이콘으로 상징되는 이정원 총괄본부장은 “문재인 후보의 ‘세월호 단식 투쟁중에 한정식 ! 일식 ! 맛집투어’에 ‘최순실, 정유라 비리’는 마치 아이들 장난처럼 보이게 한 ‘아들 공공기관 입사 특혜비리’에 크게 실망한 ‘청년민심이 돌아섰다.”며 마치 “과거 이회창 후보가 아들 병역비리로 대선 결승 2번 낙선 후 아웃된 것과 똑같은 판박이 데자뷰 현상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홍준표 후보의 “돼지발정제, (장인이) 어쩌다 우리 집에 오면 나는 '저 영감탱이가 가면 내가 들어온다.'는 망언도 모자라 '용돈도 한 푼도 안 주고 지난 26년간 자신의 집에도 들이지 않았다'는 결정적 막말 자살골로 전통적으로 효(孝)와 예(禮)를 중시하는 영남지역에서 급격한 지지율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설(천안갑) 수석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거짓말 일삼는 후보, 품격 없는 후보 대 진정성 있고 진실하게 새로운 미래를 여는 후보 간 대결이다. 5월 9일 장미대선에서 안철수 후보의 당선으로 무너진 대한민국의 품격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기득권과 반칙으로 얼룩진 우리 정치가 깨끗이 치유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의당 충남선대위 김재준 대변인은 “충남의 민심 1번지로 불리는 중앙시장에서 청년 및 중·장년층의 안철수 후보에 대한 뜨거운 환영은 ‘샤이 안철수’의 강한결집 현상이며, 특히 이번 장미대선은 과거 대선과는 다른 형태를 갖게 되어 5월 9일 본선은 프랑스 대선 플레이오프 성격과 동일한 상위 1, 2위 안철수, 문재인을 양자택일하는 사실상의 결선투표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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