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개최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전, 키즈존․택시타임 등 즐길거리 다채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5  18:0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자동차경주대회인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전이 28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넥센 스피드 레이싱’은 2006년 레저용 차량(RV) 대회로 시작해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2012년부터 승용차 부문을 추가했고, 매 경주마다 승용차량 및 RV차량 200여 대가 출전함으로써 한국 대표 아마추어 경주대회로 자리잡았다.

이번 2전에는 총 10개 클래스에서 승용차 120대 RV차 60대, 총 180대가 참가하며,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GT(Grand Touring car) 클래스부터 육중한 RV까지 다양한 차량이 3.04km의 상설경주장을 질주한다.

경기 진행 방식은 2가지다. 정해진 회전 수(랩)를 돌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가 우승하는 스프린트(Sprint)방식 6개 클래스와, 경주장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승부를 가르는 타임트라이얼(Time Trial) 4개 클래스로 구분된다.

특히 스프린트 클래스는 추월하려는 경주자와 추월을 막으려는 경주자 사이의 불꽃 튀는 경쟁으로 차량 간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져 흥미를 자아낸다.

경주 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즐기는 경주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키즈존, 피트스톱 챌린지, 레이싱걸 포토타임, 경주장 체험주행, 택시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인터넷 매체인 네이버와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돼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케이블방송인 SBS스포츠에서는 녹화중계를 한다.

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전 입장은 무료다.
문의) 코리아스피드레이싱(www.speedracing.co.kr) 02-2157-4301,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www.koreacircuit.kr) 061-288-4224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