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영화배우 박상면 씨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15  16:52: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대사로 영화배우 박상면 씨를 위촉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담양군은 “박상면 씨는 주유소 습격사건과 상사부일체, 해운대연인들, 수상한 가족 등 여러 작품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역을 소화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어,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도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담양장애인협회 후원회장으로 지역의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해온 담양다이너스티 CC 황세원 회장이 담양에서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될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개최 소식을 접하고 평소 친분이 있던 박상면 씨에게 홍보대사 활동을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흔쾌히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를 약속한 박상면 씨를 지난 11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행사장에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한 박상면 씨는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2부 공연 사회자로 ‘연예인과 함께 축하공연’ 진행을 맡아 특유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축제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담양군과 산림청, 전남도가 공동주최해 ‘대숲에서 찾은 녹색미래’를 주제로 오는 2015년 6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50일간 웰빙관광 1번지 죽녹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