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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과학문화교육사업단(단장 박현주)은 문학평론가 신형철 조선대 교수(문예창작학과)를 초청하여 2017학년도 1학기 다섯 번째 과학문화초대석을 5월 31일(수) 오후 4시 자연과학대학 5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신형철 교수는 이날 ‘사건이란 무엇인가 과학, 철학, 그리고 문학의 경우’를 주제로 강연한다.
신형철 교수는 서울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5년 ‘문학동네’ 봄호로 등단한 뒤 평론집 ‘몰락의 에티카’와 비평 에세이 ‘느낌의 공동체’, ‘정확한 사랑의 실험’을 펴냈다. 2013년 여름부터 1년 동안 팟캐스트 ‘문학동네 채널1: 문학 이야기’를 진행했으며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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